전체 글18 '지구를 짜요' 봉사활동 /210927 9월 28일은 공공데이터 인턴 최종발표날이다. 내가 최종발표를 앞두고 항상 하는 일이 있는데, 바로 덕 쌓기이다. 알바나 다른 잡다한 합격이 필요한 무언가를 하기 전에 착한 일이나 자원봉사하기를 선호한다. 왠지 모르겠지만 징크스 같은 것이다. 아무튼 이번에는 1365에서 할만한 자원봉사를 찾던 중 잔디깎기는 직원분들에게 실례가 될 수 있어, (몸이 약해 제초기를 놓칠경우 대참사 발생) 지구를 짜요 라는 귀여운 봉사활동을 발견하고 참여했다. 춘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키트를 수령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했다. 홈에 실끼워서 땋아주기.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하면 되는건데, 나는 깔끔한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3갈래로 나눠 땋아주었다. 그리고 활동지 채워서 제출해주면 끝!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한 봉.. 2021. 9. 27. 공공데이터 일경험수련생 교육/210924 모델하우스 알바를 그만두고 난 후, 다른 돈벌이(?)가 될 일을 찾던 중 적절하게 공공기관 일이기도 하면서 다른 자기계발(?) 활동을 할만한 적당한 업무 난이도의 일이라 생각해서 공공데이터 일경험수련생(청년인턴)에 지원하게 되었다. +) 지금은 교육을 이수 완료한 상태이다. 교육지원금 12만원을 확보했단 소리이다. 행복. 여기서 학습홈에 들어가 교육을 듣는 방식이다. 교육듣기 최초 1회전에 본인인증;;을 해야하는 귀찮은 시스템이 존재한다. 수업은 나름 유익하다, 그렇지만 6일(연휴포함 12일..)동안 공부하기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는 적당하고, 나같은 애벌레같은 사람한테는 너무 많다. 내용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전반적인 것과 엑셀 다루는 법, 문서작성법 등 실무에 필요한 것들.. 2021. 9. 27. ENGLISH CHANNEL Virtual Challenge/210923 이 챌린지를 시작한 당시에는 7월이었다. 약간의 우울감과 함께 무언가 성취감있는 것과 다이어트? 와 걷기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때라서+이때는 돈이 남아돌았나부다 평소에는 하지도 않을 이런 것을 블로그(뜀사인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해버렸다. 버추얼 챌린지를 발견했는데, 음... 그냥 메달이 가지고 싶었다. 약간의 호기심과 함께 ...질러버렸다. 그리고 오늘 국제배송으로 메달이 도착했다. 8월 말에 시켰는데 9월 중순쯤에 왔으니까 이시국치고는 빨리 온 듯 싶다. 정확한 챌린지의 이름은 ENGLISH CHANNEL Virtual Challenge 이다. 이 챌린지를 하는 Conqueror ? 에서 가장 mile 수가 적은 챌린지이다. 이 챌린지를 하면 휴대폰이나 스마트 워치를 이용해서 걸음 수를.. 2021. 9. 27. 작비_Make A Maker/210827 학교에서 언박싱 챌린지는 너무 간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Make A Maker 교육을 들었다. 나만의 "OWN"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휴학 중이라 별로 친하지 않은? 같은 과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등록하게 되었다. 학교 내부가 아니라, 학교에서 설립한? 스타트업큐브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내 기준에서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나름 기계공학과 2학년까지 다녔다고 3D프린터, AutoCad 같은 프로그램은 기초적인 부분은 할 수 있는데 이번 교육은 비전공자? 아니면 1학년 대상으로 가르치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기초적인 부분 위주로 교육하셨다. 그래도 얻어간 것이 있다면, 레이저커팅기 수업은 안들어봤는데, 레이저커팅기 쓰는 방법과, 레이저커팅기를 쓰기 위.. 2021. 9. 27. 이전 1 2 3 4 5 다음